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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과정 | 남아공 KFC에서 느낀 그림자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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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젼케어 작성일16-07-07 10:30 조회1,7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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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날 저녁에 코스타 행사장 인근에서 KFC치킨을 먹었는데 엄청 짰습니다. 

협력 현지코디네이터 말로는 흑인 입맛에 맞춰서 짜게 만든다고 합니다. 

근데 저희는 다들 체력이 떨어졌는지 짠 것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소금으로 기력을 회복한 거 같습니다.

 

근데 KFC 내에서 햄버거 치킨 세트를 먹는데 다들 흑인들만 있었습니다. 

들은 이야길는 여기가 인종차별이 아직도 존재하는데,

KFC는 조금 싸서 흑인들이 앉아서 먹고 백인들은 먹고싶다면 포장해서 먹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지의 유명버거집은 다소 비싼데 맛은 그럭저럭 없는 데가

백인들이 많이 앉아서 먹고 흑인들이 먹고 싶다면 포장해서 간다고 합니다. 

 

여전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종 차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과 같은 유색인종 사람들은 이런 문화에 적응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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